왔어요! Dugout Magazine이에요. 하하. 제가 매거진을 열 때마다 포토카드가 들어있어요. 오늘은 표지를 먼저 보여드릴게요. 예쁘거든요.

이번은 롯데자이언츠 윤동희 선수가 표지모델이네요. 츄구미가 깔끔하네요. 160호에 나온 윤동희 선수는 이전에 더그아웃 퓨처스 매거진에 나온 적이 있어서 인연이 있네요. 지난번에는 사이드 인터뷰로 포토카드가 실렸는데 이번에는 표지모델로 나와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ㅋㅋ 저도 더그아웃 매거진 보다가 롯데가 이런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이글스 포카드입니다. 총 5권을 사면 이거 나올 거예요. 중복 없이 넣은 것 같아요. 하지만 공들인 것 같아서 포토카드를 다 샀어요. 밝게 웃는 포토카드와 함께 황영묵 선수의 얼굴에 약간 우스꽝스러운 표정도 있어요. 다 모아놓으면 귀여워 보여요. 포토카드는 아주 얇은 소재이고 뒷면에 아무것도 없어요! 하지만 충성심에 5권을 주문했어요. 무사히 도착했고 인터뷰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목차에 A컷 사진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사진은 포토카드입니다. 웃는 게 귀여운데, 웃지 않은 게 더 낫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서 표지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이 160호의 첫 장면은 올스타전의 매력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각각의 특징을 부각시켜서 훌륭하게 나왔습니다. ㅋㅋ 그럼 저는 황영묵 선수의 팬이기 때문에 아래에 인터뷰 내용을 간략히 포함하겠습니다. 첫 번째 표지에는 그의 얼굴이 원 안에 그려져 있고, 그 옆에 인터뷰의 목적과 목표, 출발점을 요약해 놓았습니다. 황영묵 선수가 가지고 있는 모토와도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힘들었지만 좋아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나서 기쁘고, 더 가까이서 느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의 첫 타석은 4월 12일 기아전에서 2루타를 치며 데뷔했습니다.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응원가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응원가 잘 부르고 있어요. 맨 위에 #베이비이글.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으려고 올렸어요. 게다가 이런 표정으로 더그아웃 매거진을 찍었는데 너무 태연하고 어리석어요. ㅋㅋ 웃기고 흥미롭고 성격이 잘 나와요. 데뷔부터 타격폼을 조정해가며 어떻게 1군에 안착했는지, 그 과정과 내용. 볼 수 있었고, 기자가 연설을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해줘서 너무 웃겼어요. 유튜브 재능에 꽤 확고한 영묵! 웃으면서 읽었는데 다른 선수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평소에 좋아하던 도슨의 이야기도 봤어요. 한국에 오자마자 좋아했던 도슨~ 개인적으로는 항상 밝고 명랑한 모습이 좋았어요. 한국에서 뛰는 선수들과 교류하면서 한국을 택한 게 고마웠어요. 하지만 누가 이런 포즈를 취해요? 배트를 마법봉처럼 쓰는 사람은? 도슨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이 사진이 진짜 성격 잘 드러나네~” 하고 궁금해서 봤어요. 지금까지 더그아웃 매거진을 읽어봤는데 이런 포즈는 처음 보는 듯 ㅋㅋ 지금은 십자인대 부분파열에서 회복 중이에요 ㅠㅠ 빨리 나아서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더그아웃 매거진(2024년 8월) 160호 표지: 윤동희 작가 더그아웃 매거진 편집부 발행처 대단미디어 발간일 2024.07.29. 더그아웃 160호는 여기까지! 황영묵 선수의 포카를 자세히 리뷰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딱 맞는 매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