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어쩐 일인지 조금만 걸어도 피곤해서 충분히 숙면을 취해도 회복이 안 돼 나는 코로나19에 걸린 줄 착각했다. 코로나 검사를 두 번이나 했는데 둘 다 음성이라고 해서 빈혈기운이 있나? 하고 처음부터 건강검진을 받아봤다. AST(SGOT) 60U/LALT(SGPT) 105U/L 간 수치가 모두 정상 수치를 훨씬 넘었다며 금주하고 식단을 개선하라고 했다. 이 밖에 간에 이상이 없다고 하니 과로와 과음 탓이라고 추측했다.

몇달전부터 특히 신경쓰는게 많았고, 그 와중에도 한번 술을 마셨더니 끝까지 갔던게…결국 간을 손상시킨것 같았다.. 집에 가는 길에 더 자세히 알아봤어. <간 수치 높을 때 증상> – 특히 피로감- 얼굴 황달- 소화가 느린 느낌- 몸이 붓는 느낌- 대소변색 변화- 시야 흐림- 면역 저하 등.. 이런 증상을 무시하고 방치하면 간 해독 기능과 혈소판 합성에 문제를 일으켜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후 간에 좋은 음식과 영양제, 운동 등.. 꾸준한 관리 덕분에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최근 진단검사를 받았을 때도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AST(SGOT) 18ALT(SGPT) 13 모두 정상 범위 안에 들어 내가 열심히 한 관리 방법이 틀리지 않았다는 작은 성취감도 있고, 오늘 포스팅에서 간에 좋은 음식과 괜찮았던 관리 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웃들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써본다! – – – – –

<간에 좋은 음식> – 아보카도 : 글루타티온 풍부 – 양배추 : 인돌3 갈비놀이 간 독성 제거 및 해독 – 마늘 : 항산화 성분 풍부, 해독 – 올리브유 : 간으로 가는 독소 줄이기 – 양파 :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지방간 예방 직장인이므로 주말에 날짜를 정해 회사에서 먹는 아보카도 도시락을 싸 먹었다.

이외에도 저녁에 파릇파릇한 어류와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었는데.. 실제로 큰 변화는 없었다.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먹는 식품에서 평소에 쓰는 식재료이기 때문에 간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것들은 간 수치를 낮추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간에 좋은 음식 섭취는 그대로 하고 간 영양제도 추가로 복용해 보기로 했다.

내가 간 영양제로 생각한 것 중 첫 번째는 밀크시슬이다. 간 영양제로 대표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크시슬이 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문헌 등 내가 직접 자료를 검색하면서 알아봤더니 모두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게 결론이었다. 게다가 체내에 축적되면 복통, 미식증 등의 부작용 증상도 있었다는 사례도 존재하고.. 밀크시슬은 못 마셨어.

그 다음으로 간 영양제로 좋다는 게 글루타티온이었다. 처음에는 한 블로그 포스팅에서 발견한 것인데, 알아보니 밀크시슬을 먹는 이유 중 하나도 밀크시슬이 글루타티온이라는 성분 생성을 돕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이 부분 때문에 글루타티온 성분에 관심이 생겨 더 자세히 알아봤다. 글루타티온 섭취 후 간 수치가 떨어졌다는 리뷰도 있고(간 수치 개선 외에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 이는 나중에 설명하겠다.) 글루타티온이 사람의 간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항산화 물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새로 알게 된 사실이라 흥미로웠어. 이어 계속 찾아보면 글루타티온 지방간 치료 관련 연구에서 경구 섭취 시 ALT 수치가 감소한 결과가 보였고, 이 작용 원리는 글루타티온이 항산화 성분이어서 유해한 활성산소를 억제할 수 있는 성분, 물질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안정성을 느낀 것이 체내에서 자연 생성되는 성분인 이유로 인지영양제 섭취 시에도 별다른 부작용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밀크시슬이나 오메가3 같은 부작용 논란이 많은 영양제보다 훨씬 신뢰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글루타티온 영양제로 먹기로 결심했다.

글루타티온 고르는 법에 대한 내용도 다양하게 접했다. 순도율이 높으면 돼. 그런데 그것보다 흡수·간 수치에 있어서 흡수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세히 말씀드리면 글루타티온은 아까 항산화 물질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먹었을 때 체내에서 산화=파괴가 빨리 이뤄진다. 그래서 높은 흡수력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흡수에 큰 초점을 맞춰야 한다.(1) 제제-액상형 글루타티온-글루타티온 영양제는 분말/캡슐/태블릿 등 브랜드마다 제제가 제각각이었다. 그러나 위의 세 가지는 고체 형태의 라우리 몸속에서 십이지장을 거치는 과정이 있다. 내가 알고 있던 대로 십이지장을 거쳐 소화효소와 위액에 의해 당연히 산화=파괴된다고 한다. 또 다른 형태로 필름이 있었는데 이 필름 제제가 흡수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필름 제제는 아무런 근거가 없어 그대로 통과했다.반면 액상형의 경우. 거치는 과정이 한 곳이어서 가장 흡수 속도가 빠르다는 믿을 만한 내용의 자료도 보였다. 흡수속도가 빠르면??? 그만큼 흡수율이 좋지 않아? 글루타티온이 산화되기 전에 빠른 속도로 흡수된다는 것이다. 모두 같은 말이다.(2) 비타민-글루타티온에서 필요한 C/E/B6/B12-여기서 보다 완벽한 흡수를 하려면 글루타티온에서 산화-환원 작용을 이루기 위한 비타민이 필요했다. 글루타티온, 항산화물질 특성상 산화=파괴가 용이하다고 했으나 환원: 본래 상태로 되돌려 산화되는 물질을 환원시킬 수 있는 것이 비타민C, E, B6, B12이다. 글루타티온→비타민C 비타민C→비타민E 순으로 환원시키는 성질이 있다. 즉, 서로 환원시켜서 제 역할을 하도록 해주는 것!또 글루타티온이 합성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부분도 우려해야 했다. 메티오닌-호모시스테인-글루타티온 중 호모시스테인이 활성산소=유해물질이지만 체내에 축적되면 동맥경화, 치매 등을 유발시키는 물질이다. 그래서 이 합성 과정에서 호모시스테인을 메티오닌으로 되돌리는 B12, 호모시스테인을 글루타티온으로 바꾸는 B6가 필요한 것이다. – –*총정리*- 흡수속도가 빠른 액상형-비타민C, E, B6, B12 간에 좋은 음식 섭취 외에 복용했을 때 간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제 기준이다.액상형 글루타티온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지만, 이 비타민들이 권장섭취량 이상으로 함유된 제품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문의해 보니 모두 극소량 들어 있다 찾아서 찾다가 드디어 좋은 글루타티온 발견.사이언티픽 콜라겐 : Scientific [Scientific] Scientific : 공식몰 smartstore.naver.com간에 좋은 음식보다 글루타티온 관련 내용이 더 길어졌는데, 이번에는 더 간략하고 가독성 있는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웃들의 건강관리가 잘 되길 바란다.그럼 저는 여기서. :)간에 좋은 음식보다 글루타티온 관련 내용이 더 길어졌는데, 이번에는 더 간략하고 가독성 있는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웃들의 건강관리가 잘 되길 바란다.그럼 저는 여기서. :)간에 좋은 음식보다 글루타티온 관련 내용이 더 길어졌는데, 이번에는 더 간략하고 가독성 있는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웃들의 건강관리가 잘 되길 바란다.그럼 저는 여기서. 🙂

